퇴사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퇴사 후 직무전환 vs 인사이동 요청 중 고민되는 상황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얼마 전 해당 플랫폼에 이직 및 퇴사 관련 고민 글을 썼던 사회 초년생입니다. 취업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원하던 직무가 아닌 직무 수행으로 인해 퇴사 후 다시 원하던 직무를 준비하고자 하였는데, 최근 공고를 뒤져보다가 재직 중인 회사에서 공정 기술과 셀 개발에 관한 공고가 올라온 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현재 회사는 장비 제조 위주라 셀 납품 실적이 없고 2차 전지의 공정이나 양산에 있어 자체적으로는 시도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알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공정에 대한 불량 분석을 진행하는지 의문이고 소재나 전지 개발에 있어 다른 기업들에 비해 경쟁력을 갖기 어려울 것이라고 저는 판단하였습니다. 따라서 별다른 실적을 내지 못해 해당 경력이 소위 말하는 물경력이 될까 염려되어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팀장님과 이사님께 퇴사 의사를 밝히고 퇴사서류 작성 중인 상황에서 인사 이동을 부탁드리는 것이 맞는것인지 여쭤보려 글 남깁니다.
2025.12.17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후자를 추천을 드립니다. 전자는 위험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에 비추천을 드리고 보통은 그렇게 직무로 인하여 퇴사를 희망시 후자를 인사팀에서 제안을 하기도 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이미 퇴사 의사를 밝히셨고 회사의 해당 직무 경쟁력이 낮아 물경력이 우려된다면 번복 없이 예정대로 퇴사하여 제대로 된 곳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는 쪽을 확실하게 선택하세요. 경쟁력이 부족한 맨땅에 헤딩하는 부서보다는 준비 기간을 갖더라도 확실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으로 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하니 흔들리지 마시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만만식이세상아진엑스텍코대리 ∙ 채택률 58%
안녕하세요. 우선 퇴사의사를 밝히고 서류를 작성 중인 상황에서 인사 이동이 쉽지않을거라 판단되지만 더 진행이 되기 전에 한번 물어보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 듭니다. 의사표현을 밝한 후 회사에서 안 된다고 하면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빠르게 인사 담당자에게 물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식품 대기업 이직
2월 졸업 예정으로 작년 하반기 대기업을 여러군데 지원했지만 다 떨어졌습니다. 현재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근무할 예정인데 아무래도 국가에서 운영하는 것이다보니 사기업이라는 결이 다른데 나중에 이직을 할때 이런 점이 마이너스일까요? 현재 근무지 보다 식품 사기업에 있다가 이직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이직 타이밍은 1년 2-3개월 근무 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Q. 23살 휴학생 고민
금융 사기업 또는 공기업 아직 결정은 못했습니다 3학년까지 끝내고 2026년에 1년 휴학을 합니다 우선은 휴학하고 상반기에는 자격증 위주로 시간을 투자할 거 같은데 NCS공부를 지금부터 하루에 2시간씩이라도 하는게 필요할지 여쭤봅니다 본격적인 취준은 27년 2학기부터 시작될거같은데 너무 이른가요?
Q. 식품기업 취준희망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식품기업에서 상품기획 md, 콘텐츠 기획 쪽에 관심이 있습니다. 관련 대외활동으로는 식품계열 마케팅 기획서 공모전 수상경력이 있고 현재는 f&b 브랜드에서 프리랜서 형태로 세일즈 실무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세일즈가 아무래도 기획과는 거리가 있다보니 앞으로 어떻게 경험을 정리해야 md, 콘텐츠랑 연결할 수 있을지 고민인데 조언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